S&P Asia 50은 한국, 홍콩, 싱가폴, 타이완 등, 일본을 제외한 4개의 주요 아시아 시장을 망라한 지수로 일본외 아시아 주식시장을 대표하는 지수입니다. 각 국가별로 시가총액의 70% 정도를 커버하고 있는 S&P Asia 50은 각 시장에서 대형주이면서 시장을 주도하는 유동성이 높은 블루칩 주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 S&P Asia 50은 2003년 6월 S&P Global 1200의 하부 지수로 편입되었습니다.
S&P의 이코노미스트와 인덱스 애널리스트로 구성된 S&P Index Committee(S&P 지수 위원회)가 정기적인 미팅을 통해 본 지수를 관리하고 있습니다. S&P Index Committee는 S&P Asia 50이 광범위한 유니버스의 리스크 및 수익률 특성을 반영한 아시아 시장에 대한 정확한 벤치마크가 될 수 있도록 상시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. 또한 구성 종목의 유동성을 지속적으로 관찰하여 포트폴리오에 대한 트레이딩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면서도 인덱스의 회전율은 최소로 유지하고 있습니다.